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도노인복지증진사업 윈드 앙상블 ‘놀’ 10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회기에는 ‘아베마리아’와 ‘아모르파티’ 두 곡을 중심으로 합주 연습을 진행하였습니다.
단원들은 각 악기의 특성에 맞춰 텅잉과 호흡법에 집중하여 연습하며
보다 안정적이고 자연스러운 소리를 만들어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정확한 음의 시작과 곡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텅잉 방법을 반복해서 익히고,
충분한 호흡을 활용해 일정한 소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연습하였습니다.
이후 전체 합주를 통해 각 파트의 소리를 맞춰보며 두 곡의 분위기와 흐름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연주를 이어갔습니다.
윈드 앙상블 ‘놀’은 지속적인 전문교육을 통해 기본 연주 역량을 탄탄히 다지고,
단원들이 서로 호흡을 맞추며 더욱 완성도 높은 합주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층 성장해 나갈 윈드 앙상블 ‘놀’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