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쓱해요 챌린지] 일상 속 작은 OFF, 지구를 위한 큰 ON! 🌱
25℃로 한 번, OFF로 한 번.
지구를 위한 변화는 거창한 곳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에어컨 리모컨과 전등 스위치에서 시작됩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함께하기 위해
「초록지구, 내가 GREEN 춘천」 ‘으쓱해요 챌린지’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챌린지를 통해 직원들은 냉방 온도를 25℃로 조정하여 과도한 냉방을 줄이고,
사용하지 않는 회의실과 프로그램실의 에어컨과 조명을 끄는 실천에 동참하였습니다.


<과도한 냉방 줄이기, 에어컨 25℃ 실천>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실, 소등·냉방 OFF 실천>
잠깐 자리를 비울 때 한 번 더 확인하고,
필요한 만큼만 에너지를 사용하는 작은 습관이
탄소를 줄이고 환경을 지키는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복지관은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과 자원 절약 활동을 이어가며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