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정취가 느껴지는 9월, 샬롬봉사단의 특별한 만남이 진행되었습니다. 🍂🎶
이번 활동은 9월 23일(수) 15시, 「제2회 반다비 한가위 한마당」 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반다비 바이올린의 「비행기」, 「나비야」, 「독도는 우리 땅」을 시작으로,
샬롬봉사단 어르신들이 「낮에 나온 달」, 「꼬부랑 할머니」, 「보름달」, 「퐁당퐁당」, 「신데렐라」 등 익숙하고 정겨운 곡을 하모니카로 연주했습니다. 🎶
이어 반다비합창단이 「숲속을 걸어요」, 「가을길」, 「바다의 친구들」을 부르며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꾸몄습니다. 🎻

어르신과 아이들이 함께 노래하고 연주하며 서로의 무대를 응원하는 가운데, 세대가 음악으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
이번 「제2회 반다비 한가위 한마당」을 통해 어르신과 아이들이 함께 공연을 즐기며 세대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앞으로도 샬롬봉사단은 아이들과 함께 음악을 나누며 서로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즐거운 만남을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