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26년 노인맞춤돌봄 특화지원서비스 ‘화기애애’ B집단 어르신들과 함께 마지막 자조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동안 특화서비스에서 함께했던 12회기의 다양한 수업 모습과 활동 사진을 함께 돌아보며,
사진 속 어르신들의 모습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그때의 즐거웠던 순간들을 다시 떠올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을 보며 그동안 배웠던 내용들을 다시 이야기 나누고, 자조모임에서 직접 만들었던 휘낭시에와 액막이 명태 도어벨을 만드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 이렇게 만들었구나” 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으시기도 했습니다.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었던 시간들이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 어르신들도 추억을 되새기며 즐거워하셨습니다.
마무리 소감에서는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다.” “좋은 시간이었다.” “좋은 경험을 많이 해서 좋았다.” 라고 말씀해 주시며 그동안의 활동에 대한 따뜻한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처음 만났던 순간부터 함께 웃고 배우며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던 시간들이 어느새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오늘 마지막 자조모임을 끝으로 2026년 특화지원서비스 ‘화기애애’의 모든 여정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화기애애’와 함께해 주신 B집단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들이 오래도록 행복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일상에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