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9월 9일(수) 도노인복지증진사업 윈드 앙상블 ‘놀’ 19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19회기에는 ‘다뉴브강의 잔물결’, ‘내 나이가 어때서’, 애국가 등 공연 의식곡을 중심으로 합주를 이어갔습니다.
이번 회기에는 곡별 연주 흐름을 보다 세밀하게 다듬으며, 각 파트의 음량과 박자, 곡 전환 시점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특히 여러 악기가 함께 연주되는 구간에서는 서로의 소리를 들으며 전체적인 균형을 맞추고,
보다 자연스러운 합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연습하였습니다.
공연 의식곡은 실제 무대를 염두에 두고 시작과 마무리를 정확하게 맞춰보며,
단원들이 연주 순서와 진행 흐름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반복하여 연습하였습니다.
회기가 거듭될수록 단원 간 호흡과 연주 안정감도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윈드 앙상블 ‘놀’은 앞으로도 꾸준한 연습을 통해 다양한 무대에서 더욱 조화롭고 멋진 연주를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단원들이 만들어갈 즐거운 음악과 멋진 무대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