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4일, 저희 복지관에서는
‘나는 참말로 일어나고 싶다’ 프로그램 5회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나는 어떤 삶을 살아왔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은 <무수옹>과 <바리공주> 이야기를 함께 감상하며,
삶 속 걱정과 상처, 그리고 가족과의 관계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이야기를 통해
“살다 보면 힘든 일도 결국 지나가더라”,
“그래도 사람 덕분에 여기까지 온 것 같다”와 같은 진솔한 마음을 나누며
서로의 삶에 공감하는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
또한 이날은 늘 따뜻한 마음과 열정으로 함께해주시는 강사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작은 시간도 함께 마련하였습니다 💛

참여자분들께서는
“항상 진심으로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하다”,
“프로그램 오는 시간이 기다려진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셨고,
강사님의 열정 덕분에 더욱 의미 있고 편안한 시간이 만들어지고
있음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