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이종혁)은 13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방문, 위기 홀몸 어르신 가정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춘천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이종혁)은 13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방문, 위기 홀몸 어르신 가정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 시립 우두나무어린이집(원장 김혜옥)은 지난 28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부설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에 위기 및 독거노인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어린이집 아이들과 학부모, 교사들이 참여한 ‘아나바다 바자회’ 수익금 전액 1,251,000원(금일백이십오만일천원)을 기탁했다. 이번 행사를 추진한 김혜옥 원장은 ‘춘천은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는 지난 12월 31일부터 1월 3일까지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정에 방문하여 방한용 점퍼를 전달했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오래되고 낡아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방한용 점퍼를 버리지 못하는 어르신의 사연을 대신 전하면서 시작되었고, 작년 11월 17일부터 12월 14일까지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함 개설을 통해 3,490

[춘천]지역 내 기초연금수령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춘천시 돌봄 도시락의 집'이 문을 열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6일 복지관에서 개소식을 갖고 도시락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춘천시 노인돌봄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의 결식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역 자원봉사단이 만든 한 끼 식사도 각 가

6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돌봄도시락의 집'이 문을 열어 자원봉사자들이 도시락을 배달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의 결식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 신세희기자

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는 지난 12월 31일부터 1월 3일까지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정에 방문하여 방한용 점퍼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오래되고 낡아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방한용 점퍼를 버리지 못하는 어르신의 사연을 대신 전하면서 시작되었으며, 작년 11월 17일부터 12월 14일까지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함 개설을 통해 3,490,200원
춘천시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돌봄도시락의 집으로 지정했다. 기본 노인돌봄 전달체계 시범사업의 식생활서비스는 민간기관을 지정해 운영했으나 춘천시는 사업의 지속가능성, 확장성 등을 고려해 공공분야에서 이를 책임져야 한다고 봤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돌봄도시락의 집으로 지정해 한층 더 질 높은 도시락을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배송서비스도 어르신들이 직접 담당한다.

춘천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이종혁)은 13일 춘천북부권역 위기독거노인지원을 위한 성금 1백만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측에 전달했다.

춘천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이종혁)은 13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방문, 위기 홀몸 어르신 가정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이종혁)은 지난 13일(목), 춘천북부권역 위기독거 노인지원을 위한 성금 1,000,000원(일백만원)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측에 전달했다.

▲ 보리수봉사단(단장 우명화)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최근 복지관에서 지역 위기 홀몸어르신 15가구를 위한 명절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춘천]보리수봉사단은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사랑의 명절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식료품 및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됐다. 지역 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우명화 단장은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추후 어르신들의 자택을 방문, 직접 물품을 배달

▲ 국민연금공단 춘천지사(지사장 류승훈)는 27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을 방문,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35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 춘천사랑시니어아카데미(이사장 진장철)와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27일 지역 홀몸 어르신 14가구에 식료품·생활용품·의료세트 등으로 구성된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