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시의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시는 1일 오후 2시 북부노인복지관에서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 발대식을 개최한다. 지난해 7월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 시범사업에 공모해 선정됐다.
앞으로 통합돌봄본부를 조직해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건·복지·요양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하위윤기자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 발대식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 발대식이 1일 북부노인복지관에서 양성일 보건복지부 1차관,이재수 시장,강청희 건강보험공단 급여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