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위기가정과 조손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2020 세대공감 나눔 릴레이 캠페인'이 찾아가는 후원 전달식을 시작했다.
강원일보와 춘천MBC, 사랑나눔 강원지회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시주민자치연합회,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12일 오전 춘천시 후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본격적인 대면 모금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오후에는 이건실 춘천시의정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양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모금 전달식을 가졌다.
올해 나눔 릴레이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온라인 모금을 병행한다. 후원 희망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모금된 성금은 내년 위기가정의 의료비, 생계비, 주거비, 재해비 등으로 지원된다.
김수빈기자
“명절을 따뜻하게…이웃 사랑 배송 완료”
지역 기관 단체 나눔 앞장 명절음식·선물 전달 비롯 식비 지원·도시락 등 배달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강원도 내 곳곳에서 복지 사각지대를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도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최중범)은 28일 평창과 속초, 철원지역의 분관을 통해 도내 장애인 151가정에 명절음식과 선물을 전달했다. 자원봉사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