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2월 20일 월요일부터 ‘2023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개강했다. 이번 상반기 운영과목은 건강교실 9과목, 정보화 5과목, 교양강좌 11과목, 취미여가 8과목, 총 33 과목으로 지난해보다 과목 수가 증가했으며 운영 기간도 20주로 확대됐다. 개강 첫 수업에는 각 프로그램 수강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며 연간 운영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의 상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은 700여 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7월 7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운영하는 평생교육프로그램은 춘천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노인의 경우 복지관 회원가입 후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미달 과목에 한해 추가 접수를 받고 있으며 상세 내용은 춘천북부노인복지관 홉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서영석 기자 webmaster@gwelfar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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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전 춘천시의원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후원품 전달
김경희 전 춘천시의원이 윤해원 후원자와 지난 25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후원품 전달식을 열고, 100만원 상당의 후원품(메론)을 전달했다. 김 전 시의원과 윤후원자는 이날 춘천시 특산품인 춘천 하니원 멜론 30박스를 후원했다. 박재호 관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영양지수 균형편 유지 및 식생활 개선에 앞장서는 윤해원 후원자와 김경희 전 춘천시의원에게 감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