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회사 푸드원(대표 이희관)은 1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을 방문, 지역사회 위기가정을 위한 돼지갈비(1㎏·92개)를 전달했다.

▲ 식품회사 푸드원(대표 이희관)은 1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을 방문, 지역사회 위기가정을 위한 돼지갈비(1㎏·92개)를 전달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사별 치유 프로그램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5일 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인생 나눔교실’의 일환으로 사별 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배우자 또는 자녀 등 가까운 지인과 사별을 경험한 지역내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25일까지 15주간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