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회사 푸드원(대표 이희관)은 1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을 방문, 지역사회 위기가정을 위한 돼지갈비(1㎏·92개)를 전달했다.

▲ 식품회사 푸드원(대표 이희관)은 1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을 방문, 지역사회 위기가정을 위한 돼지갈비(1㎏·92개)를 전달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춘천북부노인복지관·더세일링 업무 협약식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과 주식회사 더세일링은 15일 복지관에서 감정노동자 힐링 지원을 위한 ESG 경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