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회사 푸드원(대표 이희관)은 1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을 방문, 지역사회 위기가정을 위한 돼지갈비(1㎏·92개)를 전달했다.

▲ 식품회사 푸드원(대표 이희관)은 1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을 방문, 지역사회 위기가정을 위한 돼지갈비(1㎏·92개)를 전달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설 앞두고 ‘꽁꽁’ 경제 한파 녹이는 온정의 손길
도 내 곳곳에서 전해지는 나눔의 손길 전해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도 진행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유계식)는 7일 지난해 3억 원보다 1억 원 증액된 4억원을 명절지원사업으로 사용, 도내 저소득가정 8,000가구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에너지 요금 상승, 경제 불황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이 직접 필요한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