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회사 푸드원(대표 이희관)은 1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을 방문, 지역사회 위기가정을 위한 돼지갈비(1㎏·92개)를 전달했다.

▲ 식품회사 푸드원(대표 이희관)은 1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을 방문, 지역사회 위기가정을 위한 돼지갈비(1㎏·92개)를 전달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기억청춘교실" 진행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지난 8월31일부터 어르신들의 건강 노년을 지원하기 위해 집중·심화 치매예방프로그램 "기억청춘교실" 사업을 시작했다. 기억청춘교실은 춘천시 치매안심센터와 연게한 사업으로 총 16회기 중 8회기까지 진행되었으며,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주 2회, 매회 2시간씩 진행되고 있다. 작업차료사와 전문 강사를 통해 인지중재치료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