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 주관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지난 5일 '2022 선한 이웃 마을 돌봄 프로젝트' 3-1권역 마을 복지학교를 성황리에 마쳤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5일 '2022 선한 이웃 마을 돌봄 프로젝트' 3-1권역 마을 복지학교를 성황리에 마쳤다.
'선한 이웃 마을 돌봄 프로젝트'는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으로 최근 저출산과 고령화, 1인가구 급증, 감염병 확산 등 복지사각지대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3-1권역 마을복지계획단이 지난 5일 춘천북부복지관에 모여 복지의제를 발굴하고, 함께 마을 복지 향상을 위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6월부터 제3-1권역인 근화동·소양동·서면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복지계획단 총 90여명의 단원과 함께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을 목적으로 업무 협약을 체결, 주민역량 강화교육과 마을복지 계획수립 워크숍을 진행했다.
마을복지계획단은 주민 의견을 반영한 정책을 개발하고 주민과 함께 복합적인 문제 예방과 해결을 위해 애쓰고 있다.
박재호 관장은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공동체 내에 존재하는 주민들이 지역복지 문제를 해결하는 주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민희기자 minimi@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