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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근 기자] 후평3동 통장협의회(회장 김명화)는 지난 15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서 지역 내 위기독거어르신을 위한 돌봄도시락 포장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돌봄도시락 사업은, 매일 지역 내 위기독거어르신 약 350명에게 점심도시락을 전달하고 있으며, 후평3동 통장협의회는 사전 과정인 도시락 포장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후평3동 통장협의회(회장 김명화)는 “코로나19가 완화되면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재개할 수 있어서 좋았고, 추후에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했으며,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박재호 관장은 “ 복지사각지대 위기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관 사업에 힘과 마음을 모아주신 후평3동 통장협의회에 깊은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성근 기자 ppysw1@hanmail.net <저작권자 © 강원종합복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춘천]춘천 복지기관 자치형 공공서비스 잇따라 시행
지역 내 복지관들이 주민 자치형 공공서비스에 나선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23일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에는 근화동·서면·소양동·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가 참여했다. 이날 소양강댐효나눔복지센터도 신북읍·사북면·북산면 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주민주도 하의상달 전달체계의 실질적 구현을 목표로 삼았다. 앞서 춘천남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