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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근 기자] 후평3동 통장협의회(회장 김명화)는 지난 15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서 지역 내 위기독거어르신을 위한 돌봄도시락 포장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돌봄도시락 사업은, 매일 지역 내 위기독거어르신 약 350명에게 점심도시락을 전달하고 있으며, 후평3동 통장협의회는 사전 과정인 도시락 포장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후평3동 통장협의회(회장 김명화)는 “코로나19가 완화되면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재개할 수 있어서 좋았고, 추후에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했으며,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박재호 관장은 “ 복지사각지대 위기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관 사업에 힘과 마음을 모아주신 후평3동 통장협의회에 깊은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성근 기자 ppysw1@hanmail.net <저작권자 © 강원종합복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명절을 따뜻하게…이웃 사랑 배송 완료”
지역 기관 단체 나눔 앞장 명절음식·선물 전달 비롯 식비 지원·도시락 등 배달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강원도 내 곳곳에서 복지 사각지대를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도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최중범)은 28일 평창과 속초, 철원지역의 분관을 통해 도내 장애인 151가정에 명절음식과 선물을 전달했다. 자원봉사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