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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근 기자] 후평3동 통장협의회(회장 김명화)는 지난 15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서 지역 내 위기독거어르신을 위한 돌봄도시락 포장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돌봄도시락 사업은, 매일 지역 내 위기독거어르신 약 350명에게 점심도시락을 전달하고 있으며, 후평3동 통장협의회는 사전 과정인 도시락 포장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후평3동 통장협의회(회장 김명화)는 “코로나19가 완화되면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재개할 수 있어서 좋았고, 추후에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했으며,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박재호 관장은 “ 복지사각지대 위기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관 사업에 힘과 마음을 모아주신 후평3동 통장협의회에 깊은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성근 기자 ppysw1@hanmail.net <저작권자 © 강원종합복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어르신 미술심리치료 "내 마음이 보이니"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2일부터 춘천시 평생학습관의 지원을 받아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지원사업으로 미술심리치료프로그램 "내 마음이 보이니"를 개강했다. 복지관은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우울증과 고독감을 느끼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술치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미술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존감 향상과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