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11일 복지관 인근 텃밭에서 1·3세대 통합교육사업 ‘팜투게더'(텃밭가꾸기) 협약을 했다. 팜투게더는 1세대인 노인복지관 어르신과 3세대인 어린이집 원아들이 함께 텃밭을 가꾸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세대 간 격차를 줄이고, 어르신의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허남윤기자

춘천 내 노인복지관, 폭염 탓에 8월 주말도 개방…임시 무더위 쉼터 운영
춘천 내 남부·북부·동부노인복지관은 폭염으로 인해 8월 한 달 동안 복지관을 무더위 쉼터로 임시 개방한다. 이 기관들은 지난 6일부터 혹서기로 인한 어르신과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복지관을 임시 무더위 쉼터로 지정,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층 휴게실과 2층 카페방송길86을 평일을 포함해 주말에도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춘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