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11일 복지관 인근 텃밭에서 1·3세대 통합교육사업 ‘팜투게더'(텃밭가꾸기) 협약을 했다. 팜투게더는 1세대인 노인복지관 어르신과 3세대인 어린이집 원아들이 함께 텃밭을 가꾸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세대 간 격차를 줄이고, 어르신의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허남윤기자

[춘천]춘천 복지기관 자치형 공공서비스 잇따라 시행
지역 내 복지관들이 주민 자치형 공공서비스에 나선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23일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에는 근화동·서면·소양동·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가 참여했다. 이날 소양강댐효나눔복지센터도 신북읍·사북면·북산면 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주민주도 하의상달 전달체계의 실질적 구현을 목표로 삼았다. 앞서 춘천남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