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어르신의 슬기로운 여가생활을 위해 다음 달 14일부터 올 7월까지 온라인 평생교육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본어 초급과정 △스마트폰 활용 △영어회화 △중국어 초급과정 △건강체조 △노래교실 등으로 18주 과정이다.

춘천 내 노인복지관, 폭염 탓에 8월 주말도 개방…임시 무더위 쉼터 운영
춘천 내 남부·북부·동부노인복지관은 폭염으로 인해 8월 한 달 동안 복지관을 무더위 쉼터로 임시 개방한다. 이 기관들은 지난 6일부터 혹서기로 인한 어르신과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복지관을 임시 무더위 쉼터로 지정,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층 휴게실과 2층 카페방송길86을 평일을 포함해 주말에도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춘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