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보리수봉사단은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사랑의 명절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식료품 및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됐다. 지역 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우명화 단장은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추후 어르신들의 자택을 방문, 직접 물품을 배달할 예정이다.

조손가정에 내려앉은 한 줄기 희망
세대공감 나눔릴레이캠페인 자발적 참여 5천만여원 모금 나눔문화 확산 큰 기여 호평 1세대 할아버지·할머니와 3세대 손자·손녀로 구성된 조손가정을 돕기 위한 `2019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순회 모금행사가 25일 오전 11시 춘천시 동면과 동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폐막식과 함께 마무리된다. 강원일보와 사랑나눔 강원지회,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