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보리수봉사단은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사랑의 명절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식료품 및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됐다. 지역 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우명화 단장은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추후 어르신들의 자택을 방문, 직접 물품을 배달할 예정이다.

춘천시 황혼육아지원 사업 ‘헬미(Help Me)! 할미!’ 진행
춘천시 황혼육아지원 사업 ‘헬미(Help Me)! 할미!’ 진행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2019년 춘천시 황혼육아지원 사업으로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주관하는 ‘헬미(Help Me)! 할미!’를 작년에 이어서 올해에도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다. 황혼육아지원 사업 ‘헬미(Help Me)! 할미!’ 1기는 25일 첫 회기를 진행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