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는 1일 센터에서 `한마음 한뜻'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물가 인상 등으로 김장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는 김명숙 춘천시장 부인과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대상자 어르신 8명도 김장에 참여해 이웃들과 온기를 나누는 데 동참했다.
총 75명의 대상자 가정을 방문, 각각 7㎏ 상당의 김장김치 배달도 마쳤다.
김수빈기자

춘천 내 노인복지관, 폭염 탓에 8월 주말도 개방…임시 무더위 쉼터 운영
춘천 내 남부·북부·동부노인복지관은 폭염으로 인해 8월 한 달 동안 복지관을 무더위 쉼터로 임시 개방한다. 이 기관들은 지난 6일부터 혹서기로 인한 어르신과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복지관을 임시 무더위 쉼터로 지정,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층 휴게실과 2층 카페방송길86을 평일을 포함해 주말에도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춘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