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미수 봉사단은 25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찾아 ‘사랑의 빵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후원한 빵은 코로나19 등으로 사회적으로 고립, 결식 우려에 처한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춘천]

설 앞두고 ‘꽁꽁’ 경제 한파 녹이는 온정의 손길
도 내 곳곳에서 전해지는 나눔의 손길 전해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도 진행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유계식)는 7일 지난해 3억 원보다 1억 원 증액된 4억원을 명절지원사업으로 사용, 도내 저소득가정 8,000가구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에너지 요금 상승, 경제 불황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이 직접 필요한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