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미수 봉사단은 25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찾아 ‘사랑의 빵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후원한 빵은 코로나19 등으로 사회적으로 고립, 결식 우려에 처한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춘천]

춘천 내 노인복지관, 폭염 탓에 8월 주말도 개방…임시 무더위 쉼터 운영
춘천 내 남부·북부·동부노인복지관은 폭염으로 인해 8월 한 달 동안 복지관을 무더위 쉼터로 임시 개방한다. 이 기관들은 지난 6일부터 혹서기로 인한 어르신과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복지관을 임시 무더위 쉼터로 지정,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층 휴게실과 2층 카페방송길86을 평일을 포함해 주말에도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춘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