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미수 봉사단은 25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찾아 ‘사랑의 빵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후원한 빵은 코로나19 등으로 사회적으로 고립, 결식 우려에 처한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춘천]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사별 치유를 위한 ’well-bye’ 프로그램 진행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10일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의 지원을 받아 사별 상실 치유를 위한 ‘well-bye’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well-bye’ 프로그램은 가족 사별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이 모여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위로하며, 강사와의 집단상담을 통해 사별 스트레스 감소 및 정서적 회복을 목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