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벨톤보청기 춘천지사 더들림 청각센터는 29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찾아 무료 청력검사 및 보청기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검사는 2019년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진행한 사회공헌 협약의 일환이다. 매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청력검사가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 또한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학민 더들림 청각센터 원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 내 노인복지관, 폭염 탓에 8월 주말도 개방…임시 무더위 쉼터 운영
춘천 내 남부·북부·동부노인복지관은 폭염으로 인해 8월 한 달 동안 복지관을 무더위 쉼터로 임시 개방한다. 이 기관들은 지난 6일부터 혹서기로 인한 어르신과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복지관을 임시 무더위 쉼터로 지정,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층 휴게실과 2층 카페방송길86을 평일을 포함해 주말에도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춘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