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와 10회에 걸친 공무원 지역돌봄 공통교육과정을 진행한다.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단발성이 아닌 과정별 공무원 지역돌봄 통합교육과정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시는 26일부터 6월29일까지 시청 민방위교육장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주민주도 마을돌봄 활성화와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를 위한 ‘선한 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 공무원 교육을 실시한다.관리자 과정은 26일 오전 10시 ‘국가복지에서 동네복지로’와 같은날 오후 2시 ‘동네복지,민관협력으로 하나되기’,‘슈퍼바이저의 역할 이해’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된다.실무자 교육은 27일부터 6월29일까지 8회에 걸쳐 열린다.교육은 ‘마을공동체 지원활동가 우수사례’,‘마을활동지원가의 역할 이해’,‘사례관리 운영체계의 이해와 구조’ 등으로 구성됐다. 오세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 복지부 우수기관 선정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과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관장 변영혜)이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전국 사회복지시설 1885곳을 대상으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시설 운영 및 서비스 수준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노인복지관분야에서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사회복지관 분야에서는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이 우수기관으로 뽑혔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