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와 10회에 걸친 공무원 지역돌봄 공통교육과정을 진행한다.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단발성이 아닌 과정별 공무원 지역돌봄 통합교육과정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시는 26일부터 6월29일까지 시청 민방위교육장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주민주도 마을돌봄 활성화와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를 위한 ‘선한 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 공무원 교육을 실시한다.관리자 과정은 26일 오전 10시 ‘국가복지에서 동네복지로’와 같은날 오후 2시 ‘동네복지,민관협력으로 하나되기’,‘슈퍼바이저의 역할 이해’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된다.실무자 교육은 27일부터 6월29일까지 8회에 걸쳐 열린다.교육은 ‘마을공동체 지원활동가 우수사례’,‘마을활동지원가의 역할 이해’,‘사례관리 운영체계의 이해와 구조’ 등으로 구성됐다. 오세현

설 앞두고 ‘꽁꽁’ 경제 한파 녹이는 온정의 손길
도 내 곳곳에서 전해지는 나눔의 손길 전해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도 진행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유계식)는 7일 지난해 3억 원보다 1억 원 증액된 4억원을 명절지원사업으로 사용, 도내 저소득가정 8,000가구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에너지 요금 상승, 경제 불황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이 직접 필요한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