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달 1회씩 이불빨래를 지원한다. 시는 지난 31일 북부노인복지관 주차장에서 '쾌적한 주거환경 만들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후원으로 8,000만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노인가구 및 장애인가구 1,000개 가정을 선정해 추진한다. 이번 연합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단체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건이강이봉사단, 춘천시나눔봉사단, 동부노인복지관, 남부노인복지관, 북부노인복지관, 효자종합사회복지관 등이다.
하위윤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반다비다함께돌봄센터 세대공감 활동 진행
▲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 세대통합 노인자원봉사단 샬롬봉사단은 지난달 30일 복지관에서 반다비다함께돌봄센터와 함께 공연으로 교류하는 세대공감 활동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