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달 1회씩 이불빨래를 지원한다. 시는 지난 31일 북부노인복지관 주차장에서 '쾌적한 주거환경 만들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후원으로 8,000만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노인가구 및 장애인가구 1,000개 가정을 선정해 추진한다. 이번 연합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단체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건이강이봉사단, 춘천시나눔봉사단, 동부노인복지관, 남부노인복지관, 북부노인복지관, 효자종합사회복지관 등이다.
하위윤기자

춘천 내 노인복지관, 폭염 탓에 8월 주말도 개방…임시 무더위 쉼터 운영
춘천 내 남부·북부·동부노인복지관은 폭염으로 인해 8월 한 달 동안 복지관을 무더위 쉼터로 임시 개방한다. 이 기관들은 지난 6일부터 혹서기로 인한 어르신과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복지관을 임시 무더위 쉼터로 지정,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층 휴게실과 2층 카페방송길86을 평일을 포함해 주말에도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춘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