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시의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시는 1일 오후 2시 북부노인복지관에서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 발대식을 개최한다. 지난해 7월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 시범사업에 공모해 선정됐다.
앞으로 통합돌봄본부를 조직해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건·복지·요양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하위윤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도란도란 은빛화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30일 복지관에서 회원 10명을 대상으로 도란도란 은빛화실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강릉문화원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15주에 걸쳐 사별 경험이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집단 미술심리 활동을 한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30일 복지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