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시의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시는 1일 오후 2시 북부노인복지관에서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 발대식을 개최한다. 지난해 7월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 시범사업에 공모해 선정됐다.
앞으로 통합돌봄본부를 조직해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건·복지·요양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하위윤기자

춘천세무서-북부노인복지관 협약
춘천세무서(서장 이이재)는 19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복지관과 업무협약을 하고 춘천세무서 영세납세자지원단 소속 나눔 세무사들이 분기별로 무료 세무상담을 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