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시의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시는 1일 오후 2시 북부노인복지관에서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 발대식을 개최한다. 지난해 7월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 시범사업에 공모해 선정됐다.
앞으로 통합돌봄본부를 조직해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건·복지·요양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하위윤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 시범사업 최우수등급 획득
▲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 시범사업 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 시범사업 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복지관은 전국 상위 10%에 해당하는 최우수(Aa) 등급을 얻으며 우수 수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