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시의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시는 1일 오후 2시 북부노인복지관에서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 발대식을 개최한다. 지난해 7월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 시범사업에 공모해 선정됐다.
앞으로 통합돌봄본부를 조직해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건·복지·요양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하위윤기자

새마을문고중앙회 춘천시지부, 북부노인복지관에 파자마 전달
새마을문고중앙회 춘천시지부(회장 이희순)은 11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파자마 100벌을 전달했다. 시지부 회원 100명이 직접 제작한 후원품이다. ▲ 새마을문고중앙회 춘천시지부(회장 이희순)은 11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파자마 100벌을 전달했다. 시지부 회원 100명이 직접 제작한 후원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