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시의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시는 1일 오후 2시 북부노인복지관에서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 발대식을 개최한다. 지난해 7월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 시범사업에 공모해 선정됐다.
앞으로 통합돌봄본부를 조직해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건·복지·요양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하위윤기자

김경희 전 춘천시의원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후원품 전달
김경희 전 춘천시의원이 윤해원 후원자와 지난 25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후원품 전달식을 열고, 100만원 상당의 후원품(메론)을 전달했다. 김 전 시의원과 윤후원자는 이날 춘천시 특산품인 춘천 하니원 멜론 30박스를 후원했다. 박재호 관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영양지수 균형편 유지 및 식생활 개선에 앞장서는 윤해원 후원자와 김경희 전 춘천시의원에게 감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