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시의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시는 1일 오후 2시 북부노인복지관에서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 발대식을 개최한다. 지난해 7월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 시범사업에 공모해 선정됐다.
앞으로 통합돌봄본부를 조직해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건·복지·요양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하위윤기자

춘천 내 노인복지관, 폭염 탓에 8월 주말도 개방…임시 무더위 쉼터 운영
춘천 내 남부·북부·동부노인복지관은 폭염으로 인해 8월 한 달 동안 복지관을 무더위 쉼터로 임시 개방한다. 이 기관들은 지난 6일부터 혹서기로 인한 어르신과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복지관을 임시 무더위 쉼터로 지정,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층 휴게실과 2층 카페방송길86을 평일을 포함해 주말에도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춘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