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시의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시는 1일 오후 2시 북부노인복지관에서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 발대식을 개최한다. 지난해 7월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 시범사업에 공모해 선정됐다.
앞으로 통합돌봄본부를 조직해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건·복지·요양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하위윤기자

성수고 3학년 이태양 군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장학금 기탁
◇이태양(성수고 3년·사진 왼쪽)군이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을 방문, 자신이 받은 장학금 50만원 전액을 기탁했다. 성수고 3학년에 재학중인 이태양 군이 지역사회 위기독거 어르신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장학금을 기탁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이태양군이 학교에서 실천해 받게 된 장학금 50만원 전액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