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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위기가정을 돕기 위해 시작된 '2020 세대공감 나눔 릴레이 캠페인'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강원일보와 사랑나눔 강원지회,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시주민자치연합회,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지난 12일 후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프라인 순회 모금을 시작해 25일까지 19개 지역에서 모금활동을 펼쳤다. 이에 춘천지역 읍·면·동 관계자는 물론 유관기관과 단체를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십시일반 자발적인 참여를 보이면서 현재 4,600여만원이 모였다. 이번 나눔릴레이는 올 초부터 진행한 '2020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28일 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마무리된다.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강남동·동산면 행사 참석자 명단은 강원일보 홈페이지(www.kwnews.co.kr) 참고.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신사우동 마을관리소 마을활동가 위촉식 개최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31일 신사우동 마을관리소 마을활동가 위촉식을 진행했다. 복지관은 위촉식에서 신사우동에 거주하며 자원봉사 경력이 출중한 15명을 마을활동가로 위촉했다. 이들은 홀몸 어르신 안부확인과 주민생활 편의지원, 주민교육과 문화프로그램 제공,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등 지역 돌봄지지체계를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은 “신사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