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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위기가정을 돕기 위해 시작된 '2020 세대공감 나눔 릴레이 캠페인'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강원일보와 사랑나눔 강원지회,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시주민자치연합회,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지난 12일 후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프라인 순회 모금을 시작해 25일까지 19개 지역에서 모금활동을 펼쳤다. 이에 춘천지역 읍·면·동 관계자는 물론 유관기관과 단체를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십시일반 자발적인 참여를 보이면서 현재 4,600여만원이 모였다. 이번 나눔릴레이는 올 초부터 진행한 '2020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28일 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마무리된다.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강남동·동산면 행사 참석자 명단은 강원일보 홈페이지(www.kwnews.co.kr) 참고. |

춘천 내 노인복지관, 폭염 탓에 8월 주말도 개방…임시 무더위 쉼터 운영
춘천 내 남부·북부·동부노인복지관은 폭염으로 인해 8월 한 달 동안 복지관을 무더위 쉼터로 임시 개방한다. 이 기관들은 지난 6일부터 혹서기로 인한 어르신과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복지관을 임시 무더위 쉼터로 지정,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층 휴게실과 2층 카페방송길86을 평일을 포함해 주말에도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춘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