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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위기가정을 돕기 위해 시작된 '2020 세대공감 나눔 릴레이 캠페인'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강원일보와 사랑나눔 강원지회,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시주민자치연합회,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지난 12일 후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프라인 순회 모금을 시작해 25일까지 19개 지역에서 모금활동을 펼쳤다. 이에 춘천지역 읍·면·동 관계자는 물론 유관기관과 단체를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십시일반 자발적인 참여를 보이면서 현재 4,600여만원이 모였다. 이번 나눔릴레이는 올 초부터 진행한 '2020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28일 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마무리된다.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강남동·동산면 행사 참석자 명단은 강원일보 홈페이지(www.kwnews.co.kr) 참고. |
도공동모금회 연합모금 파트너기관과 업무협약
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올해 공모형 연합모금 파트너기관으로 선정된 복지단체가 29일 모금회 회의실에서 연합모금사업 협약을 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위기가정 및 1·3세대 교육지원사업'을,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강원지부는 ‘지역아동센터 임차료, 냉난방비,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각각 추진할 방침이다. 또 춘천연탄은행 밥상공동체는 ‘에너지 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