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과 위기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2020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에 도움의 손길들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건실 강원도시·군의정회연합회장은 17일 소양동 행정복지센터(이하 센터)에서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에게 지역사회 사회안전망 구축에 써 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 회장이 전달한 후원금은 내년 위기가정 사례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센터에서는 지난해 모금액 중 소양동을 중심으로 모인 지원비 전달식도 함께 열렸다. 향후 소양동은 사례발굴 및 논의를 거쳐 위기가정을 선정하고 생계비와 의료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일보와 춘천MBC, 사랑나눔 강원지회가 주최하는 나눔릴레이 사업은 춘천지역 조손가정과 독거노인가정, 위기가정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가족사랑문화 조성을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우 ‘광역 순회’· 김 ‘춘천 집중’ 13일 대장정 마무리
6·3 지방선거 강원도지사 여야 후보들은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피날레 유세를 끝으로 13일간의 레이스를 마무리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는 이날 강릉을 시작으로 평창, 영월, 원주에서 표심을 공략한 뒤 춘천에서 마지막 유세를 끝으로 지지를 호소했다. 우상호 후보는 이날 오전 강릉에서 김중남 강릉시장 후보와 김한근 공동선대위원장과 함께 출근길 합동유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