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과 위기가정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2020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에 후원처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지난 8일 캠페인 후원처인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본부장:박태선)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15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19일에도 후원처로 활동하고 있는 춘천축산농협이 400만원을 기탁했다.
강원일보와 사랑나눔 강원지회, 춘천MBC가 주최하는 나눔릴레이 사업은 춘천지역의 조손가정과 독거노인가정, 위기가정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가족사랑 문화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김수빈기자

춘천 황대박 숯불구이,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어르신에 냉면 전달
춘천 황대박숯불구이(대표 이슬기)는 29일 혹서기를 맞아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위한 120만원 상당의 냉면 120그릇을 전달했다. 이슬기 대표는 매월 정기 후원금을 복지관에 기부하는 등 나눔을 실천해왔다. 휴일에도 가게에 나와 노인일자리 역량활용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을 위한 음식을 준비했다. 그는 “부모님을 모시는 한 사람으로서 유난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