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과 위기가정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2020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에 후원처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지난 8일 캠페인 후원처인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본부장:박태선)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15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19일에도 후원처로 활동하고 있는 춘천축산농협이 400만원을 기탁했다.
강원일보와 사랑나눔 강원지회, 춘천MBC가 주최하는 나눔릴레이 사업은 춘천지역의 조손가정과 독거노인가정, 위기가정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가족사랑 문화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김수빈기자

김경희 전 춘천시의원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후원품 전달
김경희 전 춘천시의원이 윤해원 후원자와 지난 25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후원품 전달식을 열고, 100만원 상당의 후원품(메론)을 전달했다. 김 전 시의원과 윤후원자는 이날 춘천시 특산품인 춘천 하니원 멜론 30박스를 후원했다. 박재호 관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영양지수 균형편 유지 및 식생활 개선에 앞장서는 윤해원 후원자와 김경희 전 춘천시의원에게 감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