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과 위기가정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2020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에 후원처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지난 8일 캠페인 후원처인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본부장:박태선)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15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19일에도 후원처로 활동하고 있는 춘천축산농협이 400만원을 기탁했다.
강원일보와 사랑나눔 강원지회, 춘천MBC가 주최하는 나눔릴레이 사업은 춘천지역의 조손가정과 독거노인가정, 위기가정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가족사랑 문화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김수빈기자

성수고 3학년 이태양 군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장학금 기탁
◇이태양(성수고 3년·사진 왼쪽)군이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을 방문, 자신이 받은 장학금 50만원 전액을 기탁했다. 성수고 3학년에 재학중인 이태양 군이 지역사회 위기독거 어르신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장학금을 기탁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이태양군이 학교에서 실천해 받게 된 장학금 50만원 전액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