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과 위기가정을 돕기 위해 시작한 '2020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강원일보와 사랑나눔 강원지회,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시주민자치연합회,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나눔릴레이 캠페인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www.happy13.co.kr) 모금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될 때까지 25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한 전체 온라인 모금을 진행하고, 이후 순회 일정을 조정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특별 모금 캠페인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모금된 성금은 각 행정복지센터의 사례 발굴과 접수 등을 통해 지역 내 위기가정의 의료비, 주거비, 재해비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들을 위해 조금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은 춘천시, 춘천교육지원청, 춘천로타리클럽, 춘천축산농협,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가 후원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참여기관은 강원일보 홈페이지(www.kwnews.co.kr) 참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스마트 기기 활용한 ‘브레인터치’ 진행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22일 복지관 강당에서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인지 건강 프로그램인 브레인터치 를 진행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2일 복지관 강당에서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인지 건강 프로그램인 브레인터치 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인지 건강 개선과 치매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 요터치테이블 , 스마트앱 뇌건강교실 강의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