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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조손가정을 돕기 위한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순회 캠페인이 오는 26일부터 춘천 관내에서 실시된다.
이번 순회 캠페인은 26일 오전 10시30분 신사우동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내달 17일까지 춘천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개막식에서는 세대공감 행복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와 위기가정지원사업 안내 및 희망가족맺기, 성금 모금 등의 행사가 열린다. 강원일보와 사랑나눔 강원지회,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은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가족사랑 문화를 조성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에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춘천시, 춘천교육지원청, 춘천축산농협, 춘천로타리클럽,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가 후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세대공감 행복나눔 홈페이지나 춘천시북부노인복지관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진행본부((033)255-9877)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호기자 mantough@kwnews.co.kr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신사우동 마을관리소 마을활동가 위촉식 개최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31일 신사우동 마을관리소 마을활동가 위촉식을 진행했다. 복지관은 위촉식에서 신사우동에 거주하며 자원봉사 경력이 출중한 15명을 마을활동가로 위촉했다. 이들은 홀몸 어르신 안부확인과 주민생활 편의지원, 주민교육과 문화프로그램 제공,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등 지역 돌봄지지체계를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은 “신사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