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운영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어르신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북부노인복지관은 23,24일 이틀동안 상반기에 운영할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는 가운데 첫날 1000여명이 방문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이날 복지관을 방문한 어르신들은 기존 인기 프로그램을 비롯해 사교댄스,천 아트,우쿨렐레 등 신설 프로그램에도 관심을 보였다.이날 DSLR 사진반 과목에 수강신청을 하기 위해 방문한 박모 어르신은 “지난번에 신청했다 떨어졌던 과목인데 이번에 신청을 성공해 기쁘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이 신설돼 어떤 수업을 들을지 즐거운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한편 상반기 프로그램은 24일까지 접수하며 △건강교실△정보화교육△취미여가△교양강좌 등 총 68개반이 개설된다. 한승미
[춘천]어르신 교육 프로그램 운영
[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021 하반기 평생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1일 개강한 프로그램은 총 16개 과목으로 구성됐다. 스마트폰 기초 등 정보화교육 3과목, 교양강좌 8과목, 취미여가 5과목 등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모집했다. 김수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