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지역 6개 재가노인센터가 8일 북부노인복지관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재가 노인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예방적 복지 실현에 앞장서기로 했다.
협약기관은 6곳으로 동산노인복지센터(센터장:정양혜), 봄내노인복지센터(센터장:이영미),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부설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박재호), 운교노인복지센터(센터장:박인규), 춘천남부노인복지관 부설 춘천남부재가노인센터(센터장:박란이),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 부설 춘천효자노인복지센터(센터장:변영혜) 등 6곳이다.
해당 노인센터들은 사회 안전망 구축에 동참하며 재가노인센터 전문가 교육, 정보 공유 및 자문 협조, 대상자의 연계 서비스 지원, 사례관리 회의 등 여러 분야에서 협업을 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춘천시 재가노인지원기관 협의체를 구성해 재가노인 지원사업을 비롯한 사회복지사업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최영재기자 yj5000@kwnews.co.kr




















